해외/북한 · 주요국제통계

국제 주요국 1인당 GDP

항목 44개 · 갱신 중 40개 · 연간 · 단위 달러 · 902Y018

이 표는 무엇을 재나

나라마다 한 해 동안 만들어 낸 것의 값을 그 나라 사람 수로 나눈 금액을 모아 놓은 표입니다. 나라 전체의 크기가 아니라 한 사람 몫으로 고쳐 적은 숫자여서, 인구가 크게 다른 나라끼리도 견줄 수 있습니다. 항목이 나라 이름으로 나뉘어 있어, 나라별 한 사람 몫을 나란히 놓고 볼 수 있습니다. 나라 살림 전체의 크기는 국내총생산 표에 따로 담겨 있습니다.

내 생활의 어디에 닿나

우리가 흔히 잘사는 나라를 가릴 때 쓰는 숫자가 이것입니다. 다만 한 사람 몫이라는 말은 모두가 그만큼 번다는 뜻이 아니라, 나라 전체를 사람 수로 고르게 나누었을 때의 크기입니다. 소득이 한쪽으로 몰려 있는 나라에서는 이 숫자와 내 통장에 들어오는 돈의 차이가 크게 벌어집니다. 여러 나라를 나란히 놓으면 잘사는 정도의 차이가 얼마나 큰지 한눈에 드러납니다.

어떻게 읽나

단위는 달러이며 한 해 동안의 금액을 사람 수로 나눈 값입니다. 달러로 환산해 적기 때문에 그 나라 돈의 값이 떨어지면, 사람들이 만들어 낸 것이 줄지 않았어도 숫자는 작아집니다. 주기는 연간뿐입니다. 나라별 물가 차이를 감안한 값이 아니므로, 물건 값이 싼 나라의 실제 생활 형편은 이 숫자보다 여유가 있을 수 있습니다.

흔히 오해하는 것

1인당 국내총생산을 국민 한 사람의 연봉이나 손에 들어오는 소득으로 읽는 오해가 가장 잦습니다. 이 금액에는 회사가 남긴 몫, 나라가 걷는 세금, 낡은 설비를 메우는 몫까지 함께 들어 있어 개인의 소득보다 큽니다. 일하지 않는 어린이와 노인까지 모두 사람 수에 넣어 나눈 값이기도 합니다. 소득이 어떻게 나뉘어 있는지는 이 값으로 알 수 없습니다.

담긴 항목

44개 가운데 40개를 보여드립니다 — 전부 보려면 전체 조회에서 이 표를 펼치세요.

호주오스트리아벨기에캐나다스위스칠레콜롬비아코스타리카체코독일덴마크스페인에스토니아핀란드프랑스영국그리스헝가리인도네시아아일랜드아이슬란드이스라엘이탈리아일본한국리투아니아룩셈부르크라트비아멕시코네덜란드노르웨이뉴질랜드폴란드포르투갈슬로바키아슬로베니아스웨덴튀르키예미국남아프리카공화국

전체 조회에서 이 표 펼치기 →
자료: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

국제 주요국 1인당 GDP — 무엇을 재는 표인가 · 경제여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