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주요국 중앙은행 정책금리
항목 26개 · 월별 · 단위 % · 902Y006
이 표는 무엇을 재나
항목은 호주, 중국, 영국, 브라질처럼 나라 이름으로 나뉘어 있고, 여러 나라가 같은 돈을 쓰는 유로 지역도 한 칸으로 들어 있으며 값은 퍼센트로 적혀 있습니다.
내 생활의 어디에 닿나
내 대출 이자와 예금 이자를 정하는 출발점이 이 표에 담긴 금리입니다. 우리 금리와 다른 나라 금리의 차이가 벌어지면 돈이 어느 쪽으로 움직이려 하는지, 환율이 왜 흔들리는지 짚어 볼 수 있습니다. 해외 금리 소식을 들었을 때 그 숫자가 어떤 금리를 말한 것인지 확인하는 데도 쓰이고, 다른 나라 금리가 우리 금리에 닿는 통로를 짚어 보는 데도 쓰입니다.
어떻게 읽나
단위는 퍼센트이고 달 단위로 기록됩니다. 달 단위이므로 금리가 바뀐 정확한 날짜는 이 표에서 읽을 수 없습니다. 금리는 쌓이는 값이 아니라 그 시점의 수준이므로, 앞뒤 값을 견주어 몇 퍼센트포인트 움직였는지로 읽습니다. 수록 기간이 아주 길어 앞쪽 구간에는 값이 비어 있는 나라도 있고, 나라와 시기에 따라 값이 0에 가깝거나 0보다 낮게 적힌 구간도 있습니다.
흔히 오해하는 것
나라마다 정책금리로 삼는 금리의 이름과 성격이 다릅니다. 어느 나라는 은행끼리 하루 동안 돈을 주고받는 금리를 목표로 삼고, 어느 나라는 중앙은행이 은행에 돈을 빌려줄 때 매기는 금리를 씁니다. 그래서 두 나라의 값을 나란히 놓고 어느 쪽이 더 조인다고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또 정책금리가 낮다고 내 대출 금리도 그만큼 낮은 것은 아니며, 은행이 붙이는 몫이 따로 있습니다.
담긴 항목
누르면 그 항목의 그래프와 숫자가 열립니다.
전체 조회에서 이 표 펼치기 →
자료: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