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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보유수/주택보급률

항목 40개 · 연간 · 단위 천호·% · 901Y106

이 표는 무엇을 재나

전국과 수도권, 지방, 시도별로 나뉘어 있으며 한 해에 한 번 나옵니다.

내 생활의 어디에 닿나

내가 사는 지역에 집이 가구 수만큼 있는지를 한 숫자로 보여 줍니다. 보급률이 백을 넘으면 가구보다 집이 많다는 뜻이고 백보다 낮으면 집이 가구 수에 못 미친다는 뜻입니다. 집이 부족하다거나 남는다는 말이 나올 때 그 근거로 자주 쓰이는 숫자여서 출처를 확인하는 데도 씁니다. 지역을 옮길 때 그곳의 주택 사정을 대략 가늠해 보는 자리로도 쓸 수 있습니다.

어떻게 읽나

두 종류의 단위가 섞여 있습니다. 주택보유수 항목은 천호 단위여서 표에 적힌 1000은 집 백만 채를 뜻합니다. 주택보급률 항목은 퍼센트이며 분모가 그 지역의 일반가구 수입니다. 집을 세는 값과 비율은 성격이 달라 같은 축에 놓고 견주면 뜻이 흐려집니다. 연간 자료여서 한 해에 한 점만 찍히고, 가구 수가 함께 늘면 집이 늘어도 보급률은 제자리에 있을 수 있습니다.

흔히 오해하는 것

주택보유수는 다가구주택을 나뉘어 사는 집마다 한 채로 세는 기준이어서, 다가구주택을 한 채로 세는 인구주택총조사의 총주택수보다 큽니다. 두 숫자를 같은 것으로 보면 어긋납니다.

담긴 항목

누르면 그 항목의 그래프와 숫자가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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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

주택보유수/주택보급률 — 무엇을 재는 표인가 · 경제여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