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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직접투자

항목 16개 · 분기별·연간 · 단위 건·천달러 · 901Y061

이 표는 무엇을 재나

외국 자본이 우리나라에 공장이나 법인을 세우고 지분을 사들이겠다고 신고한 실적을 모은 표입니다. 신고 건수와 신고 금액을 돈이 들어온 쪽의 지역별로 갈라 담습니다. 지역은 아주와 미주, 구주, 중동, 아프리카, 기타로 나뉘고 국제기구가 낸 투자는 국제협력기구로 따로 묶입니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신고를 받아 집계하며 1962년 2분기부터 자료가 쌓여 있습니다.

내 생활의 어디에 닿나

외국 회사가 국내에 공장이나 연구소를 세우면 그 지역에 일자리가 생기고 협력업체 일감이 따라 늘어납니다. 그 흐름의 앞머리를 보여 주는 숫자입니다. 다만 신고 단계의 값이므로 내 동네에 무엇이 들어온다는 소식과 하나씩 맞춰 볼 수는 없습니다. 외국인 투자 유치 실적이 뉴스에 나올 때 그 숫자의 출처를 확인하는 자리로 쓰입니다.

어떻게 읽나

건수는 건, 금액은 천달러 단위입니다. 천달러이므로 적힌 수에 1000을 곱해야 달러가 됩니다. 지역 이름이 건수 쪽과 금액 쪽에 따로 한 번씩 들어 있어 어느 쪽인지 먼저 가려야 합니다. 지역은 돈이 들어온 쪽을 기준으로 나눈 것이고 국내에서 투자를 받은 지역이 아닙니다. 분기와 연간 주기가 함께 들어 있어 하나를 골라 보아야 합니다.

흔히 오해하는 것

신고 금액을 실제로 들어온 돈으로 읽으면 어긋납니다. 신고와 실제 송금은 시점과 규모가 다르고, 신고한 뒤 계획을 접는 경우에도 신고액에는 그대로 남습니다. 지역 구분을 국내 지역으로 오해하는 일도 잦습니다. 아주지역은 아시아 자본이 들어왔다는 뜻이며 우리나라 어디에 투자했는지와는 관계가 없습니다. 국제협력기구는 나라가 아니라 국제기구가 낸 투자를 묶은 항목입니다.

담긴 항목

누르면 그 항목의 그래프와 숫자가 열립니다.

신고건수국제협력기구미주지역아주지역구주지역중동지역아프리카기타지역신고금액국제협력기구미주지역아주지역구주지역중동지역아프리카기타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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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

외국인직접투자 — 무엇을 재는 표인가 · 경제여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