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계약실적
항목 10개 · 갱신 중 8개 · 월별·연간 · 단위 건·천원·천건 · 901Y059
이 표는 무엇을 재나
보험 계약이 얼마나 새로 맺어지고 얼마나 유지되고 있는지를 보험개발원이 집계해 해마다 담은 표입니다. 그 기간에 새로 맺은 계약을 세는 신계약과, 그 시점에 살아 있는 계약을 모두 세는 보유계약으로 나뉘고 각각 건수와 금액이 따로 있습니다. 건수와 금액이 갈라져 있어 계약이 몇 건인지와 얼마 규모인지를 따로 볼 수 있습니다. 항목 이름에 2024년까지와 2025년부터가 갈라 적혀 있고 단위도 함께 바뀝니다.
내 생활의 어디에 닿나
보험은 아플 때와 다칠 때, 세상을 떠난 뒤를 대비해 미리 돈을 내어 두는 장치입니다. 신계약이 늘고 줄어드는 모습은 사람들이 앞날의 위험에 얼마나 대비하려 하는지, 또 매달 보험료를 낼 여력이 있는지를 비추어 줍니다. 보험 계약이 얼마나 유지되는지는 가계가 매달 나가는 고정비를 감당하고 있는지와 이어집니다. 보험을 새로 들거나 정리할 때 흐름을 확인하는 배경 자료가 됩니다.
어떻게 읽나
항목마다 단위가 다릅니다. 2024년까지의 항목은 건수가 천건, 금액이 백만원이고 2025년부터의 항목은 건수가 건, 금액이 천원입니다. 세는 대상은 같고 단위만 잘아진 것이므로 이름과 단위를 함께 보아야 합니다. 신계약은 그 기간에 새로 맺은 것만 세는 흐름이고, 보유계약은 그 시점에 살아 있는 것을 모두 세는 누적입니다. 그래서 보유계약이 신계약보다 훨씬 크게 나오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흔히 오해하는 것
이름이 다른 두 항목을 하나의 선으로 이어 긴 흐름을 만들려는 시도가 가장 흔한 실수입니다. 2024년까지와 2025년부터가 따로 담긴 항목은 세는 대상이 같아도 단위가 천건에서 건으로, 백만원에서 천원으로 잘아져 그대로 이으면 값이 천 배로 뛰어 보입니다. 단위를 맞추면 두 구간은 이어집니다. 또 건수가 늘었다고 보험이 커진 것은 아닙니다. 작은 계약이 여러 건 늘어난 경우와 큰 계약이 몇 건 늘어난 경우가 건수로는 구분되지 않습니다.
담긴 항목
10개 가운데 8개를 보여드립니다 — 전부 보려면 전체 조회에서 이 표를 펼치세요.
전체 조회에서 이 표 펼치기 →
자료: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