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가계/기타 · 인구/노동
경제활동인구
항목 57개 · 월별·분기별·연간 · 단위 천명·% · 901Y027
이 표는 무엇을 재나
월과 분기, 연 단위로 볼 수 있고 연간 자료는 1963년까지 거슬러 올라갑니다.
내 생활의 어디에 닿나
일자리 이야기의 뿌리가 되는 표입니다. 나라 전체를 하나의 커다란 사무실이라 생각하고 오늘 자리에 앉아 일하는 사람을 헤아린 값이 취업자이고, 자리를 찾고 있는 사람이 실업자입니다. 내가 속한 업종에서 사람이 늘고 있는지, 일자리를 구하는 사람이 얼마나 되는지를 여기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고용을 다루는 이야기의 숫자는 대부분 이 표에서 나옵니다.
어떻게 읽나
같은 항목이 원계열과 계절조정 두 가지로 나옵니다. 원계열은 계절 탓에 되풀이되는 오르내림이 그대로 담긴 값이고, 계절조정은 그 몫을 덜어낸 값이어서 앞달과 견줄 때 쓰입니다. 어느 쪽을 골랐는지에 따라 같은 달의 숫자가 달라지므로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흔히 오해하는 것
조사 주간에 한 시간만 일했어도 취업자로 잡힙니다. 그래서 취업자수가 늘었다고 해서 온전한 일자리가 그만큼 늘었다는 뜻은 아닙니다. 또 일자리를 찾다 구직을 멈춘 사람은 실업자가 아니라 비경제활동인구로 빠지므로, 실업자수가 줄어드는 것이 일자리 사정이 나아진 결과만은 아닙니다. 표본을 조사해 만든 값이라 작은 항목은 오차가 크게 붙습니다.
담긴 항목
누르면 그 항목의 그래프와 숫자가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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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