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시장(일)
항목 9개 · 일별 · 단위 1980.01.04=100 ·억원·만주 · 802Y001
이 표는 무엇을 재나
주식시장이 하루 문을 열고 닫는 동안 남긴 기록을 담은 표입니다. 유가증권시장을 대표하는 KOSPI지수와 코스닥시장을 대표하는 KOSDAQ지수가 있고, 두 시장에서 오간 주식 수와 금액, 외국인이 산 금액에서 판 금액을 뺀 순매수가 시장별로 갈라져 있습니다. 상장된 주식을 값으로 환산한 시가총액은 유가증권시장 것만 담겨 있습니다. 하루 단위로 시장의 온도를 재는 표입니다.
내 생활의 어디에 닿나
적립식 펀드나 연금 계좌에 든 돈이 어디에 붙어 움직이는지 확인할 때 가장 먼저 보는 숫자입니다. 뉴스가 하루의 시장을 한 문장으로 정리할 때 쓰는 지수와 거래대금이 여기서 나옵니다. 하루 단위 기록이라, 큰 사건이 있었던 날 시장이 어떻게 움직였는지 날짜를 짚어 되돌아볼 수 있고, 여러 해를 이어 놓고 보면 시장의 긴 흐름도 눈에 들어옵니다. 내 계좌를 열어 보지 않아도 시장의 온도를 재어 보는 자리입니다.
어떻게 읽나
주말과 휴일에는 시장이 열리지 않아 날짜가 비어 있습니다. 항목마다 수록이 시작되는 날도 달라, 코스닥 쪽 항목과 외국인 순매수, 시가총액은 앞쪽 기간이 비어 있습니다.
흔히 오해하는 것
KOSPI지수와 KOSDAQ지수의 숫자 크기를 견주어 어느 시장이 더 높다고 읽으면 틀립니다. 두 지수는 출발 시점과 출발 값이 서로 달라 크기 자체에는 뜻이 없고, 각자 얼마나 움직였는지를 따로 보아야 합니다. 지수가 오른 날에도 거래대금은 줄어들 수 있어 두 숫자가 늘 함께 가지도 않습니다. 외국인 순매수 역시 하루 값이라 며칠만 이어 보고 흐름을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담긴 항목
누르면 그 항목의 그래프와 숫자가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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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