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화의 대미달러, 원화의 대위안/대엔 환율
항목 10개 · 일별 · 단위 원 · 731Y003
이 표는 무엇을 재나
원과 미국달러, 원과 위안의 값이 하루 안에서 어떻게 움직였는지를 담은 표입니다. 거래가 시작될 때의 값과 끝날 때의 값, 그날 오간 값의 가장 높은 곳과 가장 낮은 곳이 따로 적힙니다. 원과 미국달러에는 마감 시각을 15시 30분으로 못박은 종가가 하나 더 놓여 있습니다. 원과 100엔은 하나은행이 고시한 값 하나만 실립니다. 항목은 열 개이고 영업일마다 한 값씩 쌓입니다.
내 생활의 어디에 닿나
환전을 하려고 하루 사이의 값을 살펴본 경험이 있다면 그 움직임이 그대로 담긴 표입니다. 같은 날이라도 아침과 오후의 값이 달라, 언제 바꾸었는지에 따라 손에 쥐는 돈이 달라집니다. 하루 폭이 넓었던 날과 좁았던 날을 견주면 시장이 얼마나 술렁였는지도 짐작할 수 있습니다. 어떤 자리에서 말하는 환율이 어느 시점의 값인지 확인하는 자리이기도 합니다.
어떻게 읽나
단위는 원입니다. 시가는 그날 거래가 시작될 때, 종가는 끝날 때 이루어진 값이고, 고가와 저가는 그날 오간 값의 위아래 끝입니다. 고가에서 저가를 빼면 그날 값이 얼마나 넓게 흔들렸는지가 나옵니다. 종가가 두 가지 있으므로 항목 이름에 적힌 시각을 확인해야 서로 다른 날을 같은 기준으로 견줄 수 있습니다. 원과 100엔은 100엔을 한 묶음으로 적습니다.
흔히 오해하는 것
종가와 매매기준율을 같은 값으로 여기는 일이 흔합니다. 매매기준율은 직전 영업일 거래를 모아 평균한 값으로 아침에 한 번 정해지고, 종가는 그날 마지막에 이루어진 거래값입니다. 그래서 어느 값을 보았는지에 따라 같은 날의 환율이 다르게 나옵니다. 또 하루의 고가와 저가는 그 사이 값이 계속 그 자리에 있었다는 뜻이 아니라 잠깐 닿았던 끝값일 수 있습니다.
담긴 항목
누르면 그 항목의 그래프와 숫자가 열립니다.
전체 조회에서 이 표 펼치기 →
자료: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