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불전자지급수단
항목 2개 · 분기별 · 단위 건·백만원 · 633Y006
이 표는 무엇을 재나
결제를 하면 그 자리에서 계좌에서 돈이 빠져나가도록 만든 수단이 직불전자지급수단입니다. 미리 충전해 두거나 나중에 갚는 방식이 아니라, 물건을 받는 것과 대금이 나가는 것이 동시에 이루어집니다. 이 표는 그 수단으로 오간 결제가 분기마다 얼마나 되는지를 이용 건수와 이용 금액 두 항목으로 담습니다. 다른 전자지급서비스 표와 달리 단위가 건과 백만원으로 적혀 있습니다.
내 생활의 어디에 닿나
가게에서 코드를 찍으면 곧바로 통장에서 돈이 빠져나가는 결제 방식이 여기 해당합니다. 외상도 충전도 없이 있는 돈만큼 쓰는 방식이어서, 잔액을 보며 쓰는 습관과 맞닿아 있습니다. 결제 방식이 카드와 충전식, 계좌 직불로 갈라져 있는 가운데 계좌에서 곧바로 나가는 몫이 얼마나 되는지 확인할 때 쓰입니다. 결제 수단을 고를 때 돈이 언제 빠져나가는지 갈라 보는 자리이기도 합니다.
어떻게 읽나
항목이 이용 건수와 이용 금액 둘이며 단위는 건과 백만원입니다. 다른 전자지급서비스 표는 천건과 억원으로 적히므로, 이름이 같은 항목이라도 단위를 확인하지 않고 나란히 견주면 크기를 잘못 읽습니다. 값은 분기 동안 이루어진 결제를 더한 것이며 금액을 건수로 나누면 한 번 결제할 때의 평균 금액이 나옵니다. 수록 기간은 2013년 1분기부터입니다.
흔히 오해하는 것
직불이라는 말 때문에 계좌에서 빠져나가는 모든 결제가 여기 담긴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이 표는 결제와 계좌 출금이 전자적으로 동시에 이루어지도록 만든 수단만 담습니다. 카드로 결제해 통장에서 나가는 몫이나 은행 공동망을 지나는 이체는 다른 표에 잡힙니다. 규모가 다른 결제 수단보다 작게 보이는 것도 담기는 범위가 좁기 때문입니다.
담긴 항목
누르면 그 항목의 그래프와 숫자가 열립니다.
전체 조회에서 이 표 펼치기 →
자료: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