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계정 · 국제수지표
콘텐츠 산업 특수분류(콘텐츠산업별)
항목 3개 · 분기별·반기·연간 · 304Y106
이 표는 무엇을 재나
출판과 음악, 게임, 영상과 방송처럼 콘텐츠로 묶이는 활동이 외국과 주고받은 지식서비스 거래를 따로 모아 놓은 표입니다. 산업을 가르는 일반 기준에서는 여기저기 흩어져 있는 콘텐츠 관련 활동을 한데 모아 다시 갈라 놓은 특수분류를 씁니다. 항목은 팔아서 받은 수출, 사면서 내준 수입, 둘의 차액인 수지 세 가지입니다.
내 생활의 어디에 닿나
우리 드라마와 음악, 게임이 밖에서 얼마를 벌어 오는지, 반대로 우리가 외국 영상과 음악, 게임에 얼마를 내주는지 갈라 볼 수 있습니다. 구독료와 게임 결제처럼 매달 조금씩 빠져나가는 돈이 나라 단위로 모이면 어느 정도인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문화 수출이라는 말이 오갈 때 그 크기가 실제로 얼마인지 숫자로 확인하는 자리입니다.
어떻게 읽나
값은 달러로 적히며, 표에 붙은 단위를 함께 확인해야 자릿수를 잘못 읽지 않습니다.
흔히 오해하는 것
우리나라 콘텐츠 산업의 전체 매출로 읽기 쉽습니다. 이 표에 담기는 것은 국경을 넘은 거래뿐이어서, 국내에서 팔린 몫은 들어 있지 않습니다. 또 특수분류는 산업을 가르는 일반 기준을 다시 묶어 만든 것이라, 문화 분야 다른 통계의 콘텐츠산업 수치와 범위가 달라 그대로 견줄 수 없습니다. 수지가 흑자여도 갈래마다 방향은 다를 수 있습니다.
담긴 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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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