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별 결제통화(수입)
항목 61개 · 월별·분기별·반기·연간 · 303Y005
이 표는 무엇을 재나
우리나라가 다른 나라에서 물건을 사올 때 그 대금을 어떤 돈으로 치렀는지 나라별로 갈라 놓은 표입니다. 호주에서 물건을 사왔다고 해서 반드시 호주달러로 값을 치르는 것은 아닙니다. 달러로도, 유로화로도, 원화로도 치를 수 있습니다. 이 표는 나라마다 그 갈림을 금액과 몫으로 함께 담아, 수입 대금이 어떤 돈을 타고 오가는지 알 수 있게 합니다.
내 생활의 어디에 닿나
환율이 흔들릴 때 수입 물가가 따라 움직인다는 말을 자주 듣습니다. 그 연결의 세기는 수입 대금을 어떤 돈으로 치르는지에 달려 있습니다. 대금을 달러로 치르는 몫이 크면 원화와 달러 사이의 환율이 곧바로 수입 원가에 얹히고, 원화로 치르는 몫이 크면 그만큼 환율의 손을 덜 타게 됩니다. 이 표는 그 몫을 나라별로 확인하는 자리입니다.
어떻게 읽나
항목 이름은 돈 이름 뒤에 괄호로 나라를 붙인 꼴입니다. 앞이 대금을 치른 돈이고 괄호 안이 물건을 사온 나라입니다. 값은 금액과 비중 두 갈래로 담겨 있고 금액은 백만달러, 비중은 퍼센트입니다. 비중의 분모는 그 나라에서 사들인 수입액 전체입니다. 그 나라 자기 돈으로 적힌 항목은 기타 안에 다시 들어 있으니 겹쳐 더하지 않도록 봅니다. 연간과 반기, 분기, 월간 주기가 함께 들어 있어 하나를 골라 보아야 합니다.
흔히 오해하는 것
달러 (베트남)을 베트남 돈으로 잘못 읽는 일이 잦습니다. 앞이 대금을 치른 돈이고 괄호 안이 상대 나라이므로, 이 항목은 베트남에서 사온 물건 값을 달러로 치른 부분입니다. 원화로 적힌 항목을 우리 물건을 원화로 팔았다는 뜻으로 읽는 오해도 있습니다. 이 표는 사오는 쪽만 담습니다. 담긴 나라도 주요 상대국 일부여서 모두 더해도 수입 전체가 되지 않습니다.
담긴 항목
누르면 그 항목의 그래프와 숫자가 열립니다.
전체 조회에서 이 표 펼치기 →
자료: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