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산업(원계열, 실질, 분기 및 연간)
항목 10개 · 분기별·연간 · 단위 십억원 · 200Y158
이 표는 무엇을 재나
정보통신이 나라 경제에서 차지하는 몫을 담은 표이며, 계절 요인을 손대지 않은 값을 그대로 싣습니다. 정보통신 업종이 새로 만들어 낸 값, 정보통신에 쓴 소비와 설비 투자, 정보통신 품목의 수출과 수입, 그리고 나라 전체 값이 함께 놓입니다. 분기 자료와 연간 자료가 같이 있어 한 해 단위로도 볼 수 있습니다.
내 생활의 어디에 닿나
정보통신 지출과 수출이 해마다 어떻게 커져 왔는지를 긴 흐름으로 볼 때 쓰입니다. 연간 값이 함께 있어 여러 해를 잇는 그림을 그리기에 알맞습니다. 통신과 컴퓨터가 생활에 들어온 뒤 나라 살림의 생김새가 어떻게 달라졌는지 확인하는 자리이고, 이 분야가 경제에서 차지하는 자리를 두고 오가는 이야기의 근거를 맞춰 보는 데도 쓰입니다.
어떻게 읽나
단위는 십억원이며 2020년 값에 맞춰 물가가 오른 만큼을 걷어 낸 실질 금액입니다. 원계열이라 계절 요인이 그대로 들어 있어 앞 분기와 바로 견주면 계절 탓과 실제 변화가 섞입니다. 한 해 전 같은 분기와 견주거나 연간 값끼리 견주는 편이 맞습니다. 연간 값은 네 분기 값을 더한 크기와 같고, 반올림 때문에 끝자리만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
흔히 오해하는 것
원계열 값에서 어느 분기가 앞 분기보다 낮게 나오는 것을 사정이 나빠진 것으로 읽으면 어긋납니다. 분기마다 날수와 계절 사정이 달라 되풀이되는 오르내림이 있습니다. 또 같은 이름의 항목이라도 계절조정 표의 값과 숫자가 다릅니다. 두 표는 같은 대상을 다른 방식으로 정리한 것이므로 섞어 계산하지 않습니다.
담긴 항목
누르면 그 항목의 그래프와 숫자가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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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