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산업(계절조정, 실질, 분기)
항목 10개 · 분기별 · 단위 십억원 · 200Y157
이 표는 무엇을 재나
나라 경제 안에서 정보통신에 해당하는 몫이 얼마나 되는지를 따로 떼어 보여 주는 표입니다. 정보통신 업종이 새로 만들어 낸 값과, 사람들이 정보통신에 쓴 소비, 기업이 정보통신에 넣은 설비 투자, 정보통신 물건의 수출과 수입이 담깁니다. 수출과 수입은 서비스가 아닌 물건만 셉니다. 견줄 수 있도록 나라 전체의 값, 곧 전체 국내총생산과 전체 민간소비, 전체 설비투자, 전체 물건 수출과 수입도 같은 표에 놓입니다.
내 생활의 어디에 닿나
휴대전화 요금과 인터넷 사용료, 새 기기를 사는 지출처럼 생활 속 정보통신 소비가 나라 살림 안에서 얼마나 자리를 넓혀 왔는지 볼 수 있습니다. 정보통신 품목 수출 이야기가 나올 때 그 규모가 어느 정도인지 가늠하는 자리이기도 합니다. 이 분야에서 일하거나 일하려는 사람이 업종의 판이 얼마나 넓은지 확인하는 데도 쓰입니다.
어떻게 읽나
단위는 십억원이며 물가가 오른 만큼을 걷어 낸 실질 금액입니다. 2020년 값에 맞춰 놓았기 때문에 시점이 다른 값끼리 크기를 바로 견줄 수 있습니다. 계절조정을 한 값이라 명절이나 계절 요인이 걷혀 있어 앞 분기와 바로 견줄 수 있습니다. 정보통신 부문의 값을 같은 표의 전체 값으로 나누면 실질 기준의 몫이 나오는데, 이 값은 그해 가격으로 셈한 몫과 다르고 2020년에서 멀어질수록 차이가 커집니다.
흔히 오해하는 것
정보통신산업 값과 정보통신 부문 소비나 투자 값은 서로 다른 것을 세므로 더하면 안 됩니다. 앞의 것은 그 업종이 새로 만들어 낸 값이고, 뒤의 것은 어디서 만들었든 정보통신 품목에 쓴 돈입니다. 또 실질 금액은 물가를 걷어 낸 크기여서 그 시점에 실제로 오간 금액과 자릿수가 다르게 보일 수 있습니다.
담긴 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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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