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계정 · 국민소득통계(2020년 기준년)

가계에 봉사하는 비영리단체의 목적별 최종소비지출(원계열, 실질, 분기 및 연간)

항목 6개 · 분기별·연간 · 단위 십억원 · 200Y149

이 표는 무엇을 재나

가계에 서비스를 내주는 비영리단체가 쓴 돈을 목적별로 담되 값이 오르내린 몫을 걷어낸 표입니다. 교육과 의료 보건, 사회복지, 오락 문화, 기타로 갈리고 합계가 함께 나옵니다. 금액 모양이지만 실제로는 내준 서비스의 양이 늘었는지 줄었는지를 담고 있어서, 활동이 참으로 커졌는지 보는 데 쓰입니다. 분기와 연간 두 주기로 나옵니다.

내 생활의 어디에 닿나

사람에게 주는 급여와 임대료가 오르면 같은 일을 해도 쓰는 돈은 늘어납니다. 이 표는 그 오름세를 걷어내고 실제로 얼마나 더 많은 서비스가 나왔는지 보여 줍니다. 복지나 교육 활동이 양으로도 늘었는지 확인하고 싶을 때 명목으로 잰 표보다 이쪽을 봅니다. 값이 올라 금액만 커진 것인지 활동이 실제로 늘어난 것인지 갈라 볼 수 있는 자리입니다.

어떻게 읽나

단위는 십억원이지만 2020년의 값을 잣대로 고쳐 잰 금액입니다. 값이 변한 몫을 걷어냈으므로 시점이 다른 값을 곧바로 견줄 수 있습니다. 원계열이라 계절 요인이 남아 있어 한 해 전 같은 분기와 견주는 편이 안전합니다. 금액의 크기보다 시간에 따른 변화를 보는 편이 이 표의 쓰임에 맞습니다. 명목으로 잰 표와 나란히 놓으면 값이 오른 몫이 얼마인지 가늠할 수 있습니다.

흔히 오해하는 것

실질 금액은 실제로 오간 돈이 아니라 값의 변화를 걷어내려고 다시 계산한 수치입니다. 그래서 단체의 회계 장부에 적힌 금액과 맞지 않습니다. 또 다섯 갈래의 실질 금액을 그대로 더해도 합계와 딱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해마다 잣대를 이어 붙이는 계산 방식 때문에 부분의 합이 전체와 어긋나는데, 이는 잘못이 아니라 계산 방식에서 비롯되는 성질입니다.

담긴 항목

누르면 그 항목의 그래프와 숫자가 열립니다.

의료 보건오락 문화교육사회복지기타합계

전체 조회에서 이 표 펼치기 →
자료: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

가계에 봉사하는 비영리단체의 목적별 최종소비지출(원계열, 실질, 분기 및 연간) — 무엇을 재는 표인가 · 경제여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