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계정 · 국민소득통계(2020년 기준년)

자본재형태별 총자본형성(원계열, 명목, 분기 및 연간)

항목 14개 · 분기별·연간 · 단위 십억원 · 200Y129

이 표는 무엇을 재나

나라 안에서 새로 마련한 자산을 종류별로 갈라 금액으로 담은 표입니다. 건물건설과 토목건설, 기계류와 운송장비, 연구개발과 그 밖의 지식재산이 나뉘어 있고 재고의 증감과 귀중품 순취득이 더해집니다. 계절 요인에 손대지 않은 원계열이며 분기 값과 한 해 값이 함께 실려 있어, 한 해 동안 어디에 얼마가 들어갔는지 보고 싶을 때 쓰는 쪽입니다.

내 생활의 어디에 닿나

한 해 동안 나라 안에서 집과 도로, 공장 설비, 연구개발에 실제로 얼마가 들어갔는지 금액 그대로 확인할 수 있는 표입니다. 여러 해를 잇대어 보면 건설에 힘이 실린 시기와 설비나 연구개발로 무게가 옮겨 간 시기가 갈라져 보입니다. 뉴스에 나온 투자 금액의 출처를 확인할 때에도 이 표를 찾게 됩니다.

어떻게 읽나

단위는 십억원이어서 1000이 적혀 있으면 1조원입니다. 분기 값은 그 분기에 잡힌 금액이고 한 해 값은 네 분기를 합한 규모입니다. 계절조정을 하지 않았으므로 분기끼리 곧바로 잇대기보다 한 해 전 같은 분기와 견주는 편이 자연스럽습니다. 총자본형성 아래에 총고정자본형성과 재고증감 및 귀중품 순취득이 놓이고 그 아래로 다시 갈라지므로, 위아래를 함께 더하면 이중으로 셉니다.

흔히 오해하는 것

명목 금액이라 옛 시점보다 커 보이는 것을 물량이 그만큼 늘어난 것으로 읽으면 어긋납니다. 값이 오른 만큼도 금액에 섞여 있습니다. 원계열이라 겨울철 분기가 작고 연말 분기가 큰 모양이 되풀이되는데 이를 흐름이 꺾인 신호로 읽는 오해도 잦습니다. 재고증감은 팔리지 않은 물건이 쌓일 때에도 커진다는 점을 놓치기 쉽습니다.

담긴 항목

누르면 그 항목의 그래프와 숫자가 열립니다.

총고정자본형성건설투자건물건설주거용 건물비주거용 건물토목건설설비투자운송장비기계류지식재산생산물투자연구개발기타지식재산생산물재고증감 및 귀중품 순취득총자본형성

전체 조회에서 이 표 펼치기 →
자료: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

자본재형태별 총자본형성(원계열, 명목, 분기 및 연간) — 무엇을 재는 표인가 · 경제여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