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활동별 GDP 및 GNI(원계열, 명목, 분기 및 연간)
항목 55개 · 분기별·연간 · 단위 십억원 · 200Y105
이 표는 무엇을 재나
나라 안에서 새로 만들어진 값을 업종별로 갈라 놓은 표이며, 계절 요인을 손대지 않은 값을 그대로 담습니다. 농사가 재배와 축산으로, 그 옆에 임업과 어업이 따로 놓이는 식으로 업종이 잘게 갈라지고 제조업도 여러 갈래로 나뉩니다. 물가가 오른 만큼을 걷어 내지 않은 금액이며, 분기 자료와 연간 자료가 함께 있어 한 해 단위로도 볼 수 있습니다.
내 생활의 어디에 닿나
업종 하나의 크기가 여러 해에 걸쳐 어떻게 달라져 왔는지 볼 때 쓰입니다. 연간 값이 함께 있어 긴 흐름을 잇대어 보기에 알맞습니다. 잘게 갈린 업종까지 있어 내가 일하는 분야가 나라 살림 안에서 어느 정도 자리인지 확인하는 데도 쓰이고, 특정 업종의 규모를 두고 오가는 이야기의 출처를 맞춰 보는 자리이기도 합니다.
어떻게 읽나
단위는 십억원이고 물가가 오른 만큼을 걷어 내지 않은 명목 금액입니다. 원계열이라 계절 요인이 그대로 들어 있어 앞 분기와 견주면 계절 탓이 섞입니다. 한 해 전 같은 분기와 견주거나 연간 값끼리 견주는 편이 맞습니다. 농사나 건설처럼 계절을 크게 타는 업종에서 이 차이가 두드러집니다.
흔히 오해하는 것
농사나 건설의 값이 분기마다 크게 오르내리는 것을 사정이 급하게 달라진 것으로 읽으면 어긋납니다. 심고 거두는 때와 공사가 몰리는 때가 정해져 있어 해마다 같은 모양이 되풀이됩니다. 또 명목 금액이라 값이 오르기만 해도 커지므로, 실제로 더 많이 만들었는지는 실질 표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담긴 항목
누르면 그 항목의 그래프와 숫자가 열립니다.
전체 조회에서 이 표 펼치기 →
자료: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