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화/금융 · 차주별 가계부채

차주당 주택담보대출 신규취급액

항목 25개 · 분기별·연간 · 단위 십만원 · 181Y011

이 표는 무엇을 재나

돈을 빌린 곳이 은행인지, 상호금융과 신협·새마을금고·저축은행을 묶은 비은행인지, 카드·캐피탈과 증권·우체국·주택금융공사·대부업 등을 묶은 기타인지에 따라서도 나뉩니다.

내 생활의 어디에 닿나

집을 사기 전 대출을 어느 정도 끼게 되는지 가늠할 때, 비슷한 나이대와 권역의 사람들이 한 사람당 얼마를 새로 빌리는지가 하나의 눈금이 됩니다. 사는 곳을 옮기려 할 때 그 권역의 대출 규모를 미리 살펴 두는 데도 쓰입니다. 은행에서 빌린 몫과 은행 밖에서 빌린 몫이 갈려 있어 내 조건이 어느 쪽에 가까운지도 견줄 수 있습니다. 세대별 주택 대출 이야기가 오갈 때 그 숫자가 어디에 적힌 값인지 확인하는 자리이기도 합니다.

어떻게 읽나

단위는 십만원입니다. 화면의 숫자에 십만원을 곱하면 실제 금액이 됩니다. 값이 2000이면 한 사람당 2억원이라는 뜻입니다. 쌓여 있는 빚의 크기가 아니라 그 기간에 새로 생긴 대출의 크기이므로, 여러 기간 값을 더해서 총액을 만들면 안 됩니다. 연간 값은 네 분기 금액을 합쳐 네 분기 신규 차주 수의 합으로 나눈 값이라 한 해 총액이 아니고 분기 값과 비슷한 크기로 나옵니다.

흔히 오해하는 것

한 사람 몫으로 나눈 값이라 갈래 안의 사람 수가 달라지면 총액이 그대로여도 값이 움직입니다. 대출을 새로 받은 사람이 줄고 큰 금액만 남으면 한 사람 몫은 오히려 커집니다. 그래서 이 값이 올랐다는 것을 대출 총액이 늘었다는 뜻으로 읽으면 어긋납니다. 또 새로 나간 금액만 세므로 같은 기간에 갚은 돈은 이 숫자에서 빠지지 않습니다.

담긴 항목

누르면 그 항목의 그래프와 숫자가 열립니다.

전체진입증액전환남성여성20대30대40대50대60대 이상수도권(서울)(인천·경기)동남권충청권호남권대경권강원·제주권은행비은행기타1개2개3개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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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