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화/금융 · 차주별 가계부채

연령별 상품별

항목 5개 · 분기별·연간 · 181Y008

이 표는 무엇을 재나

한 사람 몫으로 계산한 가계대출 잔액을 나이와 대출 종류, 두 가지를 한꺼번에 걸어 본 표입니다. 20대부터 60대 이상까지 다섯 나이대가 항목으로 놓이고, 각 나이대 안에서 집을 담보로 한 대출, 집이 아닌 것을 담보로 한 대출, 담보 없이 신용으로 받은 대출, 전세보증금을 마련하려고 받은 대출, 그 밖의 대출로 갈라집니다.

내 생활의 어디에 닿나

나이대마다 빚의 생김새가 다른지, 어느 종류의 대출이 어느 나이에 커지는지를 숫자로 볼 수 있습니다. 내가 지고 있는 빚의 구성이 또래와 비슷한지 견줄 수 있고, 다음 단계에서 어떤 대출이 늘어나기 쉬운지 미리 그려 보는 데도 쓰입니다. 전세와 내 집 마련 사이에서 빚의 무게가 어떻게 옮겨 가는지도 이 표에서 갈라 볼 수 있습니다.

어떻게 읽나

나이대를 고르고 그 안에서 대출 종류를 골라 읽습니다. 값은 그 나이대에서 그 종류의 대출을 실제로 쓰는 사람 한 명 몫의 남은 금액이며, 단위는 십만원이므로 화면 숫자에 십만원을 곱해 읽습니다. 종류별 값을 모두 더해도 그 나이대의 전체 잔액이 되지 않습니다. 한 사람이 여러 종류를 함께 쓰는 경우가 많아 갈래마다 분모가 되는 사람 수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흔히 오해하는 것

종류별 한 사람 몫이 크다고 그 종류가 그 나이대에서 많이 쓰인다는 뜻은 아닙니다. 집을 담보로 한 대출은 한 건의 금액이 원래 크기 때문에 쓰는 사람이 적어도 한 사람 몫은 크게 나옵니다. 반대로 신용대출은 쓰는 사람이 많아도 한 사람 몫은 작게 나오며, 마이너스통장처럼 한도만 열어 둔 대출은 쓴 만큼이 아니라 한도 금액으로 잡힙니다. 전세자금대출은 2017년 3분기부터 따로 잡히고 그 앞에서는 주택외담보대출에 들어 있어, 그 시점을 지나며 이어 보면 어긋납니다.

담긴 항목

누르면 그 항목의 그래프와 숫자가 열립니다.

20대30대40대50대60대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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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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