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화/금융 · 차주별 가계부채

연령별 업권별

항목 5개 · 분기별·연간 · 181Y006

이 표는 무엇을 재나

한 사람 몫으로 계산한 가계대출 잔액을 나이와 돈을 빌린 곳, 두 가지를 한꺼번에 걸어 본 표입니다. 20대부터 60대 이상까지 다섯 나이대가 항목으로 놓이고, 각 나이대 안에서 은행, 상호금융과 신협·새마을금고·저축은행을 묶은 비은행, 카드·캐피탈과 증권·우체국·주택금융공사·대부업 등을 묶은 기타, 세 갈래로 갈라집니다. 같은 나이대의 빚이 어느 쪽 창구로 쏠려 있는지 볼 수 있게 짜인 표입니다.

내 생활의 어디에 닿나

은행 문턱을 넘기 어려우면 다른 금융회사를 찾게 되는데, 그런 사정이 나이대마다 어떻게 다른지 볼 수 있습니다. 같은 금액을 빌려도 어디서 빌렸는지에 따라 이자 부담이 달라지므로, 내 또래가 주로 어느 쪽에서 빌리는지를 살펴 내 조건을 견주어 볼 수 있습니다. 세대별 대출 사정을 이야기할 때 은행 밖 대출이 함께 거론되는 이유를 확인하는 자리이기도 합니다.

어떻게 읽나

나이대를 고르고 그 안에서 은행과 비은행, 기타를 나눠 읽습니다. 값은 두 조건에 모두 해당하는 사람 한 명 몫의 남은 대출 금액이며, 단위는 십만원이므로 화면 숫자에 십만원을 곱해 읽습니다. 세 갈래를 더해도 그 나이대 전체와 맞지 않습니다. 여러 창구에서 함께 빌린 사람이 각 갈래의 분모에 모두 들어가기 때문입니다.

흔히 오해하는 것

은행이 아닌 곳의 한 사람 몫이 은행보다 작게 나오는 일이 있는데, 이것을 그 나이대가 은행 밖 대출을 덜 쓴다는 뜻으로 읽으면 어긋납니다. 한 사람 몫은 그 창구를 실제로 쓰는 사람들 사이에서만 계산되므로, 쓰는 사람이 몇 명인지는 이 값에 드러나지 않습니다. 얼마나 많은 돈이 그쪽에 쏠려 있는지는 금액 비중 표에서 따로 봐야 합니다.

담긴 항목

누르면 그 항목의 그래프와 숫자가 열립니다.

20대30대40대50대60대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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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