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화/금융 · 차주별 가계부채

연령별 업권별

항목 5개 · 분기별·연간 · 181Y005

이 표는 무엇을 재나

새로 가계대출을 받은 사람 한 명당 금액을 나이대와 돈을 빌려준 업권, 두 기준을 겹쳐서 보여 주는 표입니다. 20대부터 60대 이상까지 나이대가 먼저 갈리고, 그 안에서 은행과 은행이 아닌 곳처럼 어느 업권에서 받았는지가 다시 갈립니다. 같은 나이대라도 어디에서 빌렸는지에 따라 한 사람이 받은 금액이 어떻게 다른지가 드러납니다.

내 생활의 어디에 닿나

대출을 받으려고 은행을 찾았다가 조건이 맞지 않아 다른 곳을 알아보는 일이 드물지 않습니다. 이 표는 나이대별로 사람들이 은행과 그 밖의 곳에서 각각 어느 정도 금액을 받는지 보여 줍니다. 내 또래가 어느 업권에서 얼마를 빌리는지 가늠해 볼 수 있고, 업권에 따라 대출 규모가 갈리는 모습을 확인하는 자리가 됩니다. 비은행 쪽에서 받은 대출 규모가 뉴스에 나올 때 그 근거를 짚어 볼 수도 있습니다.

어떻게 읽나

나이대와 업권을 함께 골라야 숫자 하나가 정해지는 교차표입니다. 값은 그 조합에 해당하는 차주 한 사람이 새로 받은 대출 금액의 평균이며, 그 기간에 새로 취급된 대출만 담고 전에 받아 갚고 있는 대출은 빠집니다. 분기와 연 주기로 볼 수 있고 표에 적힌 단위를 함께 확인해 읽습니다. 조합을 잘게 나눌수록 값이 크게 오르내릴 수 있습니다.

흔히 오해하는 것

은행 쪽 금액이 크다는 것을 은행 대출이 더 후하다는 뜻으로 읽으면 어긋납니다. 업권마다 다루는 상품의 짜임이 달라 집을 담보로 한 큰 대출이 몰리는 곳이 있습니다. 교차표의 값을 나이대만 본 값과 같게 보는 오해도 흔합니다. 겹쳐 놓은 값은 그 조합에 든 사람들만의 평균이며, 조합별 값을 그냥 더해 전체 평균을 만들 수도 없습니다.

담긴 항목

누르면 그 항목의 그래프와 숫자가 열립니다.

20대30대40대50대60대 이상

전체 조회에서 이 표 펼치기 →
자료: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

연령별 업권별 — 무엇을 재는 표인가 · 경제여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