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2 기관별 구성내역(평잔)
항목 8개 · 월별·분기별·연간 · 단위 십억원 · 161Y013
이 표는 무엇을 재나
M2에 담긴 돈이 어느 금융기관에 맡겨져 있는지를 갈라 놓은 표입니다. 크게 중앙은행과 기타예금취급기관 두 갈래로 나뉘고, 기타예금취급기관은 예금은행과 신탁, 서민금융기관, 은행이 아니면서 예금을 받는 기타비은행, 짧은 자금을 굴리는 MMF로 다시 쪼개집니다. 상품 종류가 아니라 돈을 받아 두는 쪽을 기준으로 나눈 표여서, 같은 예금이라도 어디에 맡겼는지에 따라 다른 줄에 잡힙니다. 값은 한 달의 하루 평균 잔액인 평잔입니다.
내 생활의 어디에 닿나
예금을 받아 두는 기관의 종류에 따라 돈이 어느 줄에 담기는지가 갈리므로, 어느 업권으로 돈이 들어오고 있는지를 확인할 때 찾는 표입니다.
어떻게 읽나
단위는 십억원이라 숫자 1000은 1조원입니다. 중앙은행과 기타예금취급기관 두 줄을 더하면 첫 줄의 M2 합계가 되고, 예금은행과 신탁, 서민금융기관, 기타비은행, MMF는 기타예금취급기관을 다시 나눈 줄이라 함께 더하면 같은 돈을 두 번 셉니다. 평잔이므로 한 달 내내의 하루 평균이고 마지막 날의 잔액이 아닙니다. 이 표에는 계절 흐름을 걷어낸 계열이 따로 없으므로, 앞 달과의 비교보다 전년 같은 달과의 비교가 안전합니다. 월 말고 분기와 연 단위로도 볼 수 있습니다.
흔히 오해하는 것
기관별 금액을 그 기관의 자산 규모나 덩치로 읽는 것이 흔한 오해입니다. 여기 잡히는 것은 M2에 들어가는 상품의 잔액뿐이어서, 대출이나 자본, 만기 2년이 넘는 상품은 빠져 있습니다. 또 편제 대상 기관끼리 서로 주고받은 몫은 빼고 세기 때문에 각 기관이 발표하는 예금 잔액을 단순히 더한 값과는 맞지 않습니다.
담긴 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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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