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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2 경제주체별 보유현황(말잔, 계절조정계열)

항목 11개 · 월별·분기별·연간 · 단위 십억원 · 161Y011

이 표는 무엇을 재나

달이 끝나는 시점의 M2를 그 돈을 들고 있는 주체별로 갈라 놓은 표입니다. 가계와 비영리단체, 금융업이 아닌 기업, 보험기관과 연금기금 같은 금융 쪽 기관들, 그 밖의 부문으로 나뉘고 금융 쪽 기관은 여섯 갈래로 다시 쪼개집니다. 값은 마지막 날의 잔액인 말잔이며, 해마다 같은 달에 되풀이되는 오르내림은 미리 걷어낸 상태입니다.

내 생활의 어디에 닿나

가계 및 비영리단체 줄은 우리집 통장과 지갑이 모여 있는 자리입니다. 달이 끝나는 시점에 가계와 기업이 각각 돈을 얼마나 쥐고 있었는지를 보여 주므로, 월말 기준으로 작성된 다른 통계와 시점을 맞춰 견줄 때 쓰기 좋습니다. 어느 쪽에 돈이 쌓이고 있는지, 금융기관 안에 머물러 있는 몫이 얼마인지를 확인하는 자리가 됩니다.

어떻게 읽나

단위는 십억원이라 숫자 1000은 1조원입니다. 네 갈래 부문을 더하면 첫 줄의 M2에 가까운 값이 되지만 딱 맞지는 않습니다. 부문마다 계절 흐름을 따로 걷어내고, 금융 쪽 기관 줄은 걷어내지 않은 값이 실려 있기 때문입니다. 네 갈래의 합이 M2와 정확히 맞는 것은 원계열 표입니다. 부문 구분은 국민계정에서 쓰는 경제주체 분류를 따릅니다. 말잔이므로 그 달 마지막 날 하루의 잔액이고 달 전체 평균이 아닙니다. 계절조정계열이라 앞 달과의 비교에 맞고, 전년 같은 달과 견줄 때는 원계열 표를 봅니다.

흔히 오해하는 것

보이는 줄을 모두 더하면 M2보다 커집니다. 금융 쪽 기관 줄 아래에 그 안을 여섯으로 쪼갠 줄들이 다시 놓여 있기 때문입니다. 부문별 금액을 그 부문의 재산 전체로 읽는 것도 오해입니다. M2에 들어가는 상품만 세므로 집과 주식, 만기 2년이 넘는 예금은 빠집니다. 말잔은 월말 하루의 사정이 실려 평잔 표와 방향이 갈릴 수 있습니다.

담긴 항목

누르면 그 항목의 그래프와 숫자가 열립니다.

M2(말잔, 계절조정계열)가계 및 비영리단체전속금융기관 및 대부업체기타부문비금융기업기타금융기관Non-MMF보험기관연금기금기타금융중개기관금융보조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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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

M2 경제주체별 보유현황(말잔, 계절조정계열) — 무엇을 재는 표인가 · 경제여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