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화/금융 · 통화/유동성(신지표)

M2 상품별 구성내역(평잔, 원계열)

항목 16개 · 월별·분기별·연간 · 단위 십억원 · 161Y006

이 표는 무엇을 재나

M1에 조금 기다리면 현금이 되는 상품까지 더한 M2를 상품별로 잘게 갈라 놓은 표입니다. 현금과 입출금 예금에 더해 만기 2년 미만 정기예금과 적금, 남에게 넘길 수 있는 예금증서, 증권사 자금관리 계좌, 만기 2년 미만 외화 예금, 금전신탁, 짧은 자금을 굴리는 펀드 지분 등이 각각 한 줄로 실립니다. 값은 한 달의 하루 평균 잔액인 평잔이고 계절 흐름은 걷어내지 않았습니다.

내 생활의 어디에 닿나

내가 든 예금과 적금, 수시입출금 통장, 자금관리 계좌, 지갑 속 현금이 거의 다 이 표 어딘가에 잡힙니다. 어떤 상품에 돈이 몰리고 어떤 상품에서 빠져나가는지를 낱개로 보고 싶을 때 이 표가 가장 잘게 나뉘어 있습니다. 예금 금리가 움직일 때 사람들이 통장을 옮기는 모습이 항목별 굵기 변화로 남아, 뉴스에 나온 자금 이동 이야기의 출처를 확인하는 자리가 됩니다.

어떻게 읽나

단위는 십억원이라 숫자 1000은 1조원입니다. 상품 줄들을 더하면 첫 줄의 M2 합계가 됩니다. 만기 2년이라는 선이 있어 만기가 더 긴 예금이나 채권은 이 표에서 빠집니다. 원계열이라 전년 같은 달과 견주는 데 맞고 앞 달과 비교할 때는 계절조정 표를 봅니다. 이 표의 항목은 16개여서, 항목이 11개인 계절조정 표보다 상품이 잘게 나뉘어 있습니다.

흔히 오해하는 것

줄을 모두 더하면 첫 줄의 M2보다 훨씬 커집니다. 합계 줄과 참고용 구 M2 줄이 항목 사이에 함께 놓여 있기 때문입니다. 값이 크게 오르내리는 주식형과 채권형 펀드 지분은 돈으로서의 성격이 옅다고 보아 빠져 있지만, 초단기 자금을 굴리는 MMF 지분은 그대로 남아 있고 원금이 지켜지는 조건을 갖춘 발행어음과 그것으로 굴리는 자금관리 계좌도 들어옵니다. 상품 이름만 보고 예전 기준 숫자와 그대로 잇대어 비교하면 어긋납니다.

담긴 항목

누르면 그 항목의 그래프와 숫자가 열립니다.

M2(평잔, 원계열)현금통화요구불예금수시입출식저축성예금MMF 지분만기2년미만정기예적금양도성예금증서매출어음CMA만기2년미만금전신탁발행어음신탁형증권저축만기2년미만외화예수금만기2년미만금융채환매조건부채권매도[참고] 구 M2(평잔, 원계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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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