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화/금융 · 통화/유동성(신지표)

M2 상품별 구성내역(평잔, 계절조정계열)

항목 11개 · 월별·분기별·연간 · 단위 십억원 · 161Y005

이 표는 무엇을 재나

M1에 조금 기다리거나 약간의 손실을 감수하면 현금이 되는 상품까지 더한 것이 M2이고, 이 표는 그 안을 상품 종류별로 갈라 놓았습니다. 현금과 입출금 예금에 더해 만기 2년 미만의 정기예금과 적금, 금전신탁, 짧은 자금을 굴리는 펀드 지분, 시장에서 사고팔 수 있는 상품, 만기 2년 미만 금융채 등이 각각 한 줄로 실립니다. 값은 한 달의 하루 평균 잔액인 평잔이며 계절 흐름은 걷어냈습니다.

내 생활의 어디에 닿나

내 이름으로 든 예금과 적금, 수시입출금 통장, 지갑 속 현금이 거의 모두 이 표 어딘가에 들어갑니다. 그래서 M2는 나라 안에 돈이 얼마나 도는지를 재는 대표 자리로 쓰입니다. 일반적으로 이 돈이 오래 빠르게 늘어나면 물가나 자산 가격에 압력이 실리는 경향이 있다고 설명되며, 예금과 적금 사이에서 돈이 어느 쪽으로 옮겨 가는지도 항목별 굵기로 읽을 수 있습니다.

어떻게 읽나

단위는 십억원이므로 숫자 1000은 1조원입니다. 상품 줄들을 더하면 첫 줄의 M2 합계가 됩니다. 만기 2년이라는 선이 그어져 있어 같은 정기예금이라도 만기가 2년을 넘으면 이 표에서 빠집니다. 계절조정계열이라 바로 앞 달과의 비교에 맞고, 전년 같은 달과 견줄 때는 원계열 표를 봅니다. 이 표의 항목은 11개로, 항목이 16개인 원계열 표보다 상품을 굵게 묶어 두었습니다.

흔히 오해하는 것

표에 보이는 줄을 모두 더하면 첫 줄의 M2보다 훨씬 커집니다. 합계 줄과 함께, 편제 기준이 바뀌기 전 방식으로 계산한 참고용 구 M2 줄이 항목 사이에 놓여 있기 때문입니다. 또 M2에 담기는 상품은 만기 2년 미만으로 한정되므로 이 표를 금융자산 전체로 읽으면 어긋납니다. 주식과 부동산, 2년이 넘는 예금은 처음부터 들어오지 않습니다.

담긴 항목

누르면 그 항목의 그래프와 숫자가 열립니다.

M2(평잔, 계절조정계열)현금통화요구불예금수시입출식저축성예금MMF 지분만기2년미만정기예적금시장형상품만기2년미만금융채만기2년미만금전신탁기타[참고] 구 M2(평잔, 계절조정계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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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

M2 상품별 구성내역(평잔, 계절조정계열) — 무엇을 재는 표인가 · 경제여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