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금취급기관 가계대출(용도별, 월)
항목 9개 · 월별·분기별·연간 · 단위 십억원 · 151Y005
이 표는 무엇을 재나
예금을 받아 대출을 해 주는 금융회사가 가정에 빌려준 돈을, 무엇에 쓰려고 빌렸는지에 따라 갈라 놓은 표입니다. 집을 담보로 잡거나 집을 마련하려고 빌린 돈은 주택관련대출로, 그 밖의 대출은 기타대출로 묶입니다. 쓰임새와 창구를 겹친 항목이 함께 있어 예금은행이 내준 주택관련대출처럼 두 조건을 만족하는 값도 볼 수 있습니다. 단위는 십억원입니다.
내 생활의 어디에 닿나
집 때문에 생기는 빚과 살림 때문에 생기는 빚이 각각 어떻게 움직이는지 볼 수 있는 표입니다. 집을 사거나 전세를 얻을 때 받는 대출은 액수가 크고 여러 해에 걸쳐 갚아 나가는 빚이어서, 이 항목의 흐름은 가계 살림의 무게를 그대로 보여 줍니다. 전세 자금을 위해 받은 대출 규모를 따로 보여 주는 줄도 있어 세입자 쪽 사정도 짚어 볼 수 있습니다.
어떻게 읽나
말잔이므로 기간 마지막 날 남아 있는 잔액이고 단위는 십억원입니다. 이름에 붙임표가 들어간 항목은 앞이 쓰임새, 뒤가 창구입니다. 기타대출-예금은행은 예금은행이 내준 기타대출을 뜻합니다. 대괄호로 참고라고 적힌 항목은 다른 항목과 나란한 갈래가 아니라 곁들여 보여 주는 숫자이므로 합계에 더하지 않습니다. 두 쓰임새를 더하면 전체 합계에 닿습니다.
흔히 오해하는 것
주택관련대출이 집을 사려고 빌린 돈만 담았다고 여기기 쉽지만, 집을 담보로 잡고 다른 데 쓴 돈도 함께 들어옵니다. 또 이 표의 합계를 가계 빚 전체로 읽으면 실제보다 작습니다. 예금을 받지 않는 금융회사에서 빌린 돈과 카드 외상이 빠져 있기 때문입니다. 달 단위 값은 오르내림이 잦아, 한두 달의 움직임만 보고 흐름이 바뀌었다고 읽으면 어긋납니다.
담긴 항목
누르면 그 항목의 그래프와 숫자가 열립니다.
전체 조회에서 이 표 펼치기 →
자료: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