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화/금융 · 금융기관 여수신

산업별대출금(예금은행, 기업규모별)

항목 20개 · 분기별·연간 · 단위 십억원 · 131Y018

이 표는 무엇을 재나

예금은행이 산업 부문에 빌려준 돈을 업종별로 갈라 놓고, 같은 업종 안에서 돈을 빌린 곳이 큰 기업인지 중소기업인지에 따라 다시 나누어 볼 수 있게 만든 표입니다. 항목으로 놓인 것은 제조업이나 건설업, 부동산업처럼 큰 업종 갈래이고, 규모 구분은 항목이 아니라 함께 골라야 하는 다른 축입니다. 단위는 십억원이며 수록은 2021년 1분기부터 시작합니다.

내 생활의 어디에 닿나

같은 업종 안에서 큰 회사와 작은 회사가 은행 돈을 얼마나 다르게 끌어 쓰는지 볼 수 있는 표입니다. 작은 사업체는 은행 문턱이 높고 금리 조건도 다른 편이어서, 규모별로 갈라 보면 한 업종 안의 사정이 한 덩어리가 아니라는 것이 드러납니다. 일하는 곳의 규모에 따라 자금 사정이 어떻게 다른지 가늠하려는 사람이 찾는 표입니다.

어떻게 읽나

기간이 끝나는 날의 잔액이고 단위는 십억원이라 1000이면 1조원입니다. 값 하나를 고르려면 업종과 규모 구분을 함께 정해야 합니다. 대기업과 중소기업을 더하면 기업자금대출금이 되고, 여기에 공공및기타자금대출금까지 더해야 그 업종의 대출 전체가 됩니다. 개인사업자는 중소기업 안에 들어 있는 속 항목이어서 함께 더하면 같은 돈을 두 번 세게 됩니다. 수록이 2021년 1분기부터라서 그보다 앞선 기간은 이 표에서 볼 수 없습니다.

흔히 오해하는 것

중소기업의 대출 잔액이 큰 기업보다 많다고 해서 돈을 더 쉽게 빌린다는 뜻은 아닙니다. 사업체 수가 훨씬 많아 잔액도 크게 쌓이기 때문입니다. 또 잔액이 늘었다고 사업이 커졌다고 보기도 어렵습니다. 갚을 돈을 새 대출로 미루는 경우에도 잔액은 늘어납니다. 수록 기간이 짧아 긴 흐름을 보려면 다른 표를 함께 보아야 합니다.

담긴 항목

누르면 그 항목의 그래프와 숫자가 열립니다.

산업별대출금농업, 임업 및 어업광업제조업전기, 가스, 증기 및 공기조절 공급업수도ㆍ하수 및 폐기물 처리, 원료재생업건설업도매 및 소매업운수 및 창고업숙박 및 음식점업금융 및 보험업부동산업전문, 과학 및 기술 서비스업사업시설관리, 사업지원 및 임대서비스업교육서비스업보건 및 사회복지서비스업공공행정 등 기타서비스정보통신업예술, 스포츠 및 여가 관련 서비스업서비스업

전체 조회에서 이 표 펼치기 →
자료: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