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화/금융 · 금리

예금은행 고정 및 변동금리대출 비중(신규취급액 기준)

항목 18개 · 월별·분기별·연간 · 단위 % · 121Y010

이 표는 무엇을 재나

은행이 그 기간에 새로 내준 대출 가운데 금리가 정해져 바뀌지 않는 대출과 상황에 따라 바뀌는 대출이 각각 얼마를 차지하는지 담은 표입니다. 기업과 가계, 주택담보대출로 나뉘고 변동금리 쪽은 다시 시장금리에 연동되는 것과 예금 금리에 연동되는 것, 그 밖의 방식으로 갈라집니다. 부문마다 합계 항목이 있어 그 아래 항목들이 합계 안에서 나뉘어 있음을 보여 줍니다.

내 생활의 어디에 닿나

변동금리 대출의 비중이 두꺼우면 시장금리가 움직일 때 가계의 이자 부담이 빠르게 따라 움직이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 표는 그 두께를 보여 줍니다. 대출을 받을 때 고정과 변동 가운데 무엇을 고를지 견주는 사람에게는 다른 사람들이 어느 쪽을 얼마나 택하고 있는지 확인하는 자리가 됩니다. 가계 전체의 이자 부담이 금리 변화에 얼마나 민감한지 가늠하는 자리이기도 합니다.

어떻게 읽나

단위는 백분율입니다. 기업과 가계, 주택담보대출 각각의 합계가 100이며 그 아래에 고정금리대출과 변동금리대출이 놓입니다. 변동금리대출은 다시 연동 방식별 항목으로 갈라지므로 변동금리대출과 그 아래 항목을 함께 더하면 같은 금액을 두 번 세게 됩니다. 새로 나간 대출만 담긴다는 점도 함께 보아야 하며, 항목 이름 끝의 번호는 각주 표시입니다.

흔히 오해하는 것

이 표의 비중을 이미 나가 있는 대출 전체의 모습으로 읽으면 어긋납니다. 그 기간에 새로 나간 대출만 담기므로 쌓여 있는 대출의 고정과 변동 구성은 잔액 기준 표를 보아야 합니다. 또 고정금리 비중이 올랐다고 가계의 이자 부담이 곧 가벼워지는 것은 아닙니다. 고정으로 묶은 금리 자체가 높으면 부담은 그대로 남습니다. 표 이름의 괄호를 먼저 확인해야 두 표를 섞지 않습니다.

담긴 항목

누르면 그 항목의 그래프와 숫자가 열립니다.

기업-고정금리대출기업-변동금리대출기업-기타금리연동 등기업-시장금리연동기업-수신금리연동기업-합계가계-고정금리대출가계-변동금리대출가계-기타금리연동 등가계-시장금리연동가계-수신금리연동가계-합계주택담보대출-고정금리대출주택담보대출-변동금리대출주택담보대출-기타금리연동 등주택담보대출-시장금리연동주택담보대출-수신금리연동주택담보대출-합계

전체 조회에서 이 표 펼치기 →
자료: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