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금은행 금리수준별 여수신 비중(신규취급액 기준)
항목 80개 · 월별·분기별·연간 · 단위 % · 121Y008
이 표는 무엇을 재나
은행이 새로 받아들인 예금과 새로 내준 대출을 금리 구간별로 갈라, 각 구간이 전체 금액에서 얼마를 차지하는지 담은 표입니다. 정기예금과 가계대출, 중소기업대출, 대기업대출 같은 상품마다 금리 구간이 놓이고 합계 항목이 함께 있습니다. 구간을 자르는 자리와 폭이 상품마다 달라 항목 이름의 금리 범위를 그대로 읽어야 합니다.
내 생활의 어디에 닿나
평균 금리가 같아도 그 안의 모습은 전혀 다를 수 있습니다. 낮은 금리로 빌린 사람이 많고 아주 높은 금리로 빌린 사람이 조금 있는 경우와, 대부분이 중간 금리로 빌린 경우가 평균으로는 구분되지 않습니다. 높은 금리 구간의 비중이 두꺼워지고 있는지 살필 때 쓰이는 표입니다. 예금 쪽에서는 높은 금리를 받은 금액이 얼마나 되는지 볼 수 있습니다.
어떻게 읽나
단위는 백분율입니다. 같은 상품의 구간들을 모두 더하면 100이 되고 합계 항목이 그 100에 해당합니다. 금액을 기준으로 한 비중이므로 건수 기준의 비중과는 다릅니다. 구간을 자르는 폭이 상품마다 다르고 넓게 자른 구간과 좁게 자른 구간이 함께 들어 있어, 겹치는 구간을 더하면 같은 금액을 두 번 세게 됩니다. 주기는 월과 분기, 연이 있습니다.
흔히 오해하는 것
특정 구간의 비중이 높다는 것을 그 금리가 가장 흔한 금리라는 뜻으로 읽기 쉽지만, 금액 기준이라는 점을 놓친 것입니다. 금액이 큰 대출 몇 건이 한 구간을 두껍게 만들 수 있습니다. 또 구간 이름의 금리는 그 구간에 속한 계약의 범위일 뿐이어서, 구간 안에서 어떤 금리가 많았는지는 이 표로 알 수 없습니다. 합계 항목은 100이므로 다른 항목과 견줄 값이 아닙니다.
담긴 항목
누르면 그 항목의 그래프와 숫자가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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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