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은행금융기관 대출금리(신규취급액 기준)
항목 27개 · 갱신 중 24개 · 월별·분기별·연간 · 단위 연리% · 121Y007
이 표는 무엇을 재나
은행이 아닌 금융기관이 그 기간에 새로 내준 대출에 매긴 금리를 금액 크기로 가중평균한 표입니다. 상호저축은행과 신용협동조합, 농협·수협·산림조합의 상호금융, 새마을금고, 종합금융회사, 은행의 신탁계정이 내준 대출이 담기고 생명보험회사의 계약대출처럼 지금은 끊긴 계열도 남아 있습니다. 가계자금대출과 기업자금대출, 주택담보대출과 보증대출, 일반신용대출, 할인어음처럼 대출 종류별로도 갈라지므로 이름을 끝까지 읽어야 무엇을 담은 금리인지 알 수 있습니다.
내 생활의 어디에 닿나
은행에서 대출을 받기 어려울 때 찾게 되는 곳의 금리 수준을 보여 주는 표입니다. 같은 돈을 빌리는데 어디에서 빌리느냐에 따라 이자가 얼마나 달라지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담보를 걸 때와 신용만으로 빌릴 때의 차이도 항목별로 갈라져 있어 견주어 볼 수 있습니다. 빌리는 곳을 정하기 전에 금리 수준의 폭을 확인하는 자리가 됩니다.
어떻게 읽나
단위는 1년 기준 이자율입니다. 새로 나간 대출 금액을 기준으로 가중평균했으므로 금액이 큰 대출의 금리가 평균을 더 많이 끌어당깁니다. 항목에는 기관 이름이 붙은 것과 대출 종류만 적힌 것이 섞여 있어 이름 전체를 확인해야 합니다. 담보와 보증 여부에 따라 항목 사이의 금리 차이가 크게 벌어지며, 주기는 월과 분기, 연이 있습니다.
흔히 오해하는 것
이 표의 평균이 생각보다 낮다고 누구나 그 금리로 빌릴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담보가 있는 대출과 신용만으로 받는 대출이 함께 묶여 평균이 가운데로 눌립니다. 또 기관 이름이 붙은 항목은 그 기관의 모든 대출이 아니라 그 항목에 해당하는 대출만 담습니다. 이 표에는 잔액에 붙은 금리가 없어 이미 갚고 있는 대출의 이자 수준은 알 수 없습니다.
담긴 항목
27개 가운데 24개를 보여드립니다 — 전부 보려면 전체 조회에서 이 표를 펼치세요.
전체 조회에서 이 표 펼치기 →
자료: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