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금은행 수신금리(신규취급액 기준)
항목 27개 · 월별·분기별·연간 · 단위 연리%·연% · 121Y002
이 표는 무엇을 재나
은행이 그 기간에 새로 받아들인 예금에 실제로 매긴 금리를 금액 크기로 가중평균한 표입니다. 정기예금은 6개월 미만부터 5년 이상까지 만기 구간별로 갈라져 있고, 정기적금과 양도성예금증서, 은행이 발행하는 금융채까지 담겨 있습니다. 여러 항목을 하나로 묶은 저축성수신 항목도 함께 있어, 상품과 기간을 함께 확인해야 무엇을 담은 금리인지 알 수 있습니다.
내 생활의 어디에 닿나
예금에 새로 가입할 때 어느 정도의 금리가 붙는지 가늠하는 자리입니다. 창구나 앱에 걸린 금리는 조건을 다 채워야 하는 최고 금리인 경우가 많은데, 이 표의 값은 실제로 취급된 금액을 바탕으로 계산한 평균입니다. 내가 받은 금리가 남들과 견주어 어느 자리인지 확인할 때 쓰입니다. 예금 금리가 오르는 국면인지 내리는 국면인지도 가장 빠르게 드러나는 표입니다.
어떻게 읽나
단위는 1년 기준 이자율입니다. 금액으로 가중평균한 값이므로 큰 금액의 예금에 붙은 금리가 평균을 더 많이 끌어당깁니다. 그 기간에 새로 가입된 예금만 담기고 이미 들어 있던 예금은 빠지므로 금리가 바뀌면 곧바로 반응합니다. 만기 구간별 항목이 따로 있으니 내 예금과 같은 구간을 골라 보아야 합니다. 주기는 월과 분기, 연이 있습니다.
흔히 오해하는 것
이 값을 은행이 내건 금리로 읽으면 어긋납니다. 광고에 붙는 우대 조건을 모두 채운 금리가 아니라 실제 취급 금액을 가중평균한 값이어서 눈에 익은 숫자보다 낮게 보이기 쉽습니다. 또 이 표가 오르는데 내 예금 이자가 그대로인 경우가 있는데, 이미 가입해 둔 예금의 금리는 만기까지 바뀌지 않기 때문입니다. 저축성수신처럼 여러 상품을 묶은 항목은 특정 상품의 금리가 아닙니다.
담긴 항목
누르면 그 항목의 그래프와 숫자가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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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